'비정상회담' 종현 "'푸른 밤' 끝인사 정하는데 1년 걸렸어"…이유는?

입력 2016-03-08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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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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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샤이니 종현이 라디오 끝인사를 정하는데 고충을 겪었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한국 대표 게스트로 샤이니의 종현 태민이 출연했다.

이날 종현은 MBC FM4U 라디오 프로그램 '푸른 밤 종현입니다' 끝인사를 두고 고민했던 사연을 전했다.

그는 "성시경 선배의 '잘자요' 멘트가 팬들에게 짙게 여운이 남아 있어, 어떤걸 해야될지 고민이 너무 많았다. 무려 1년동안 끝인사를 못 정했다. 그러다 '내일도 쉬러와요'라고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성시경이 '푸른 밤' DJ로 활동한 바 있다.

종현은 "밤 12시에 끝나서 피곤하기도 할 듯 해서 위로가 되길 바랐다"고 이유를 덧붙였다.

한편 JTBC '비정상회담'는 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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