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5' 정진우 "청일점은 외로워…여자들끼리 밥먹으면 3초에 한번씩 주제가 바뀌더라"

입력 2016-03-07 13: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K팝스타5')
(출처=SBS 'K팝스타5')

'K팝스타5' 정진우가 TOP10에서 유일하게 남성이라 외롭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5'에서는 TOP10의 A조 경연이 펼쳐졌다.

A조는 이수정, 유제이, 우예린, 소피한, 정진우 등 우승 후보가 한데 모여있어 경연 전부터 치열한 경쟁이 기대됐다.

이날 방송에서 심사위원 유희열은 정진우에게 "청일점으로 유일하게 남아있어요. 연습하면서 어땠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정진우는 "외로웠어요 많이"라며 "같이 말할 상대도 없고, 여자들끼리 밥 먹으면 대화주제가 3초에 한 번씩 바뀌더라고요"라고 토로했다.

이어 "생각을 하고 대답을 하면 또 다른 주제로 바뀌고 해서 힘들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정진우는 TOP10 경연에 앞서 "'K팝스타5' TOP10이 아직은 가시방석이에요"라며 "내가 이 자리에 앉을만한 사람인가 많은 고민이 됐다. 다음 곡은 무얼해야 할지 많이 고민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정진우는 이날 'K팝스타5' TOP10 무대에서 서태지와 아이들의 '너에게'를 자신만의 색깔로 완벽 편곡해 이목이 집중됐다.

무대를 마친 후 정진우는 'K팝스타5' 심사위원들로부터 고른 호평 속에 TOP8 진출에 성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트럼프 “48시간 내 호르무즈 개방해야”…이란 발전소 초토화 경고
  • ‘점유율 7%’ 삼성 파운드리…엔비디아·AMD 협력으로 반등 노린다
  • “반도체는 장비가 핵심”…명지대 반도체공학부 실습실 가보니 ‘현장’ 그 자체
  • 국중박 말고 ‘새중박’ 어때? 롯데칠성, ‘새로’ 출시 3년 맞아 Z세대 팬덤 공략[가보니]
  • 대전 안전공업 화재 실종자 모두 사망⋯사상자 74명
  • 주한미군→무술 챔피언→액션 스타…척 노리스, 생 마침표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26,000
    • -1.78%
    • 이더리움
    • 3,179,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0.64%
    • 리플
    • 2,123
    • -2.03%
    • 솔라나
    • 133,200
    • -1.41%
    • 에이다
    • 388
    • -2.76%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43
    • -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70
    • -3.01%
    • 체인링크
    • 13,410
    • -1.9%
    • 샌드박스
    • 11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