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하위권 반란 일어날까…'으르렁' 칼군무 '시선집중!'

입력 2016-03-05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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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net '프로듀스101' 영상 캡처)
▲(출처=Mnet '프로듀스101' 영상 캡처)

'프로듀스101' 하위권들이 놀라운 실력으로 반란을 꾀했다.

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프로듀스101'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서 포지션 평가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서 댄스 포지션 2조로 '으르렁' 팀이 등장했다. '으르렁' 팀에는 로엔 박소연이 속해 있지만 이 외에는 하위권들이 대거 포진돼 있었다.

그렇지만 완벽한 칼군무를 소화, 모든 연습생들이 꼽은 강력한 라이벌로 언급됐다.

댄스 트레이너 가희도 "이렇게 실력이 좋은데 다 하위권이냐"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다들 여기에 잘하는 친구들이 모여있다"며 "여기가 어벤져스"라고 칭찬했다.

'프로듀스101'은 국내 46개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여자 연습생들이 참가한 초대형 프로젝트. 대중이 '국민 프로듀서'가 되어 데뷔 멤버들을 발탁하고 콘셉트와 데뷔곡, 그룹명 등을 직접 정하는 국민 걸그룹 육성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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