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청춘 아프리카' 안재홍·박보검 찰떡 호흡, '집밖 봉선생' 완성

입력 2016-03-04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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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청춘 아프리카' 안재홍·박보검(출처=tvN '꽃보다청춘 아프리카' 영상 캡처)
▲'꽃보다청춘 아프리카' 안재홍·박보검(출처=tvN '꽃보다청춘 아프리카' 영상 캡처)

'꽃보다청춘 아프리카' 박보검과 안재홍이 찰떡 요리 호흡을 자랑했다.

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청춘 아프리카'에서는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박보검과 안재홍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재홍과 박보검은 커리를 준비했다.

안재홍은 히말라야에서 커리에다가 난을 직어 먹는 거에 착안을 했다"며 "야채 커리를 만들어서 바게트 빵에 찍어서 진하게 먹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후 안재홍은 재료를 하나하나 소개했고, 박보검은 보조로 함께 재로 손질에 나서면서 '집밖 봉선생'을 완성했다.

한편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는 '꽃보다 청춘' 시리즈의 4탄으로, 화제의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주역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이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빅토리아 폭포를 방문하기 위해 10일동안 아프리카를 종단여행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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