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 미래에셋 솔로몬 아시아 퍼시픽 컨슈머펀드 출시

입력 2007-06-1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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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아시아 퍼시픽 지역 소비관련 섹터에 투자하는 ‘미래에셋 솔로몬 아시아 퍼시픽 컨슈머 펀드’를 11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미래에셋 솔로몬 아시아 퍼시픽 컨슈머 펀드’는 아시아 성장의 중심축인 중국, 인도,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13개국의 소비재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이다.

이 지역은 도시인구 증가로 인한 중산층의 확대와 급속한 경제발전이 소비증대로 이어지고 있어 자동차, 가전, 의류, 호텔 등과 같은 소비재 업종의 투자가 유망되는 지역이다.

또한, 13개국 통화에 분산투자를 통해 별도의 환헷지 없이 환율변동의 위험을 줄여준다는 장점이 있다.

최근 펀드 전체의 순자산가치가 1조원을 넘을 정도로 큰 규모로 운용되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대표적인 해외투자펀드로서 주식양도차익에 대해 비과세가 적용된다.

임의식 100만원 이상, 적립식 10만원 이상 가입이 가능하며, 중도환매수수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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