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그린달빛' 물망 김지원, 이상형은 윤계상? "보듬어 줄 수 있는 남자"

입력 2016-03-04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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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진구(출처=김지원 SNS)
▲김지원‧진구(출처=김지원 SNS)

'구르미그린달빛' 여주인공 물망에 오른 김지원이 과거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

김지원은 2012년 MBC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 출연 당시 윤계상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이 드라마에서 김지원은 윤계상, 이종석과 삼각관계를 그리며 이상형에 더 가까운 사람으로는 윤계상을 꼽았다.

김지원은 "모든 걸 다 보듬어줄 수 있는 그런 남자가 좋은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샀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지원 윤계상이 이상형이었구나", "윤계상 이상형으로 꼽는 사람이 많네", "김지원 요즘 물오른 미모"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원은 현재 방영 중인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여군 윤명주 역을 맡아 연기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박보검의 차기작인 '구르미그린달빛' 여주인공 물망에 올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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