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과 개인연금의 조화로 행복한 노후 준비하세요"

입력 2016-03-03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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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의지와 상관없이 저절로 작동하는 자동연금(국민연금)과 우리의 의지대로 조절할 수 있는 수동연금(개인연금)의 조화가 노후의 행복한 삶을 위해 필요하다"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가 신춘특집으로 THE100 29호 ‘이 봄이 설렌다면 당신은 청춘이다’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자동연금과 수동연금의 조화’ 편에서 은퇴에 임박했거나 이제 막 은퇴한 사람들이 현재 가지고 있는 연금으로 노후생활을 하고자 할 때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 것.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면 연금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가입해야 하는 자동연금과 노후에 대한 고민과 필요에 의해 스스로 선택하는 수동연금이 그것이다.

자동연금 하나로 행복한 노후가 보장된다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지 않다. 때문에 그나마 있는 자산을 현명하게 조율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강조하고 있다.

이 외에도 ‘웰다잉(Well-dying)시대를 위한 준비’편을 통해 최근 상속ž증여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신탁상품들을 소설 ‘토지’의 주인공들을 사례로 삼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다.

이윤학 100세시대연구소 소장은 “장수시대, 고령사회가 본격화 되면서 자신의 노후문제뿐만이 아니라 자식에게 재산을 효과적으로 물려주기 위한 상속문제까지 재무적인 이슈가 갈수록 복잡하고 다양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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