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류큐의 여왕은 누구?…이보미ㆍ신지애, 첫 우승 도전

입력 2016-03-02 16: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상민 기자 golf5@)
(오상민 기자 golf5@)

류큐(琉球)의 여왕은 누가 될 것인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시즌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2000만엔, 약 12억원)가 3일 일본 오키나와 난조시의 류큐골프클럽(파72ㆍ6649야드)에서 열린다.

대회를 하루 앞둔 2일에는 프로암이 열려 우승 후보들의 샷 점검이 이어졌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상금왕 이보미(28ㆍ혼마골프)를 비롯해 상금순위 2위 테레라 루(대만), 유럽 투어 정상에 오른 신지애(28ㆍ스리본드) 등 톱랭커가 총출동, 뜨거운 우승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이보미와 신지애는 아직 이 대회 우승 경험이 없는 만큼 첫 우승을 향한 양보 없는 샷 대결이 펼쳐질 전망이다.

사진은 대회장 공식 연습장에서 몸을 풀고 있는 선수들. 프로암을 마쳤거나 출전하지 않은 선수들이 연습장에 나와 3일 있을 1라운드에 대비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54,000
    • -0.46%
    • 이더리움
    • 3,022,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37%
    • 리플
    • 2,022
    • -0.88%
    • 솔라나
    • 127,000
    • -0.39%
    • 에이다
    • 384
    • -0.78%
    • 트론
    • 423
    • -0.47%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2.86%
    • 체인링크
    • 13,180
    • -0.75%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