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 휘발유 가장 싼 곳은 울산 “정유사들이 있으니”

입력 2016-03-02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에서 평균 리터당 휘발유 값이 제일 저렴한 곳은 울산으로 나타났다.

1일 한국석유공사가 운영하는 오피넷에 따르면 울산의 휘발유 값은 1316.28원으로 가장 쌌다. 반면 서울은 리터당 1419.14원으로 가장 비쌌다.

휘발유 값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곳은 영남지역이었다. 주요 지자체별로는 대구(1321.44원)를 시작으로 부산(1322.62원), 경북(1322.67원), 경남(1325.97원) 순으로 나타났다.

호남지역은 광주가 1321.77원이었고, 전북 1332.60원, 전남 1341.76원 순으로 나타났다. 충청지역에서는 대전(1327.92원), 충북(1347.56원), 세종(1348.86원), 충남(1350.50원) 순으로 조사됐다.

온라인상에는 “정유사들이 울산에 있으니 쌀 수밖에”, “각 지역에서도 잘 찾으면 1200원대가 많이 있다”, “울산은 평균임금도 높은데 기름값도 저렴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14,000
    • -2.52%
    • 이더리움
    • 2,937,000
    • -2.68%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08%
    • 리플
    • 2,019
    • -1.66%
    • 솔라나
    • 125,100
    • -2.27%
    • 에이다
    • 383
    • -2.05%
    • 트론
    • 419
    • -0.48%
    • 스텔라루멘
    • 224
    • -2.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2.12%
    • 체인링크
    • 13,000
    • -2.77%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