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나르샤' 김명민, 유아인 반격 위해 '사직'…"제 독수는 아직"

입력 2016-03-01 23: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육룡이나르샤' 김명민, 유아인(출처=SBS 월화드라마 '육룡이나르샤' 영상 캡처)
▲'육룡이나르샤' 김명민, 유아인(출처=SBS 월화드라마 '육룡이나르샤' 영상 캡처)

'육룡이 나르샤' 김명민이 유아인에게 반격을 예고하며 모든 관직에서 사퇴했다.

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이방원(유아인 분)의 계략에 빠진 정도전(김명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명에서는 정도전이 감독한 표전문 사건에 문제를 제기하면서 "정도전을 명으로 압송하라"고 명령했다. 정도전은 이방원이 이 사건을 계획한 것을 알고 "이번에는 제가 졌습니다. 허나 저 또한 아직 독수는 두지 않았다"고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이후 정도전은 모든 관작에서 사퇴할 뜻을 밝혔다. 정도전은 "소신이 갖고 있던 관직을 모두 내려놓았으니 명에서도 더 이상 오해는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정도전은 명에 가지 않아도 비난을 피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의 기틀을 세운 철혈 군주 이방원을 중심으로 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 스토리를 다룬 팩션 사극이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트럼프 “이란이 휴전 요청”...뉴욕증시 상승 [종합]
  • 외인은 여전히 ‘셀코리아’⋯삼전ㆍ하닉ㆍ현차 외국인 매물 ATM으로 전락한 개미
  • 서울, 넷 중 하나는 ‘늙은 아파트’…낙후 주거 환경에 화재 우려까지
  • 중동 리스크 해소 기대감에 420P 폭등…"반등 국면, 건설·방산·AI 주목해야"
  •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범행 이유는 "시끄럽고 정리 안해"
  • 금감원 "대형 비상장사, 주총 후 2주 내로 지분 보고해야"…미제출 시 임원 해임까지
  • '선업튀' 서혜원, 결혼식 없이 유부녀 됐다⋯남편 사진에 변우석 "축하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81,000
    • +0.18%
    • 이더리움
    • 3,246,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2.41%
    • 리플
    • 2,041
    • +1.04%
    • 솔라나
    • 122,600
    • -1.92%
    • 에이다
    • 376
    • +3.58%
    • 트론
    • 478
    • +0.84%
    • 스텔라루멘
    • 257
    • +1.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70
    • +1.15%
    • 체인링크
    • 13,560
    • +2.57%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