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영, 가비엔제이 탈퇴 후 '친정 회사'와 재계약...4일 신곡 발표

입력 2016-03-01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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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엔제이로 활동했지만 끝내 탈퇴하고 말았던 장희영이 '친정 회사'로 복귀해 솔로로 나선다.

장희영 측은 1일 이투데이에 "장희영과 최근 굿펠라스 엔터테인먼트가 계약했다"며 "장희영이 가비엔제이가 소속된 굿펠라스와 계약한 것을 만족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평소에도 가비엔제이를 그리워했고, 응원해왔기 때문에 서로 힘을 주는 사이"라면서 "가비엔제이도 잘 되고, 장희영도 잘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장희영은 4일 신곡 '운다'를 발표하고 활동한다. '운다'는 가비엔제이의 대부분의 음악을 만든 민명기가 이번에도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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