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영, 가비엔제이 탈퇴 후 '친정 회사'와 재계약...4일 신곡 발표

입력 2016-03-01 2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비엔제이로 활동했지만 끝내 탈퇴하고 말았던 장희영이 '친정 회사'로 복귀해 솔로로 나선다.

장희영 측은 1일 이투데이에 "장희영과 최근 굿펠라스 엔터테인먼트가 계약했다"며 "장희영이 가비엔제이가 소속된 굿펠라스와 계약한 것을 만족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평소에도 가비엔제이를 그리워했고, 응원해왔기 때문에 서로 힘을 주는 사이"라면서 "가비엔제이도 잘 되고, 장희영도 잘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장희영은 4일 신곡 '운다'를 발표하고 활동한다. '운다'는 가비엔제이의 대부분의 음악을 만든 민명기가 이번에도 참여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날씨] 경남 양산 한낮 42.5도까지…122년 기상관측 역사 최초
  • "다신 국장 안 한다"⋯'카지노' 된 韓증시, 개미들 떠난다
  • KTX 요금 10% 내리고 주말 좌석 늘린다...공정위, 코레일·SR 결합 승인
  • 트럼프, 이란 공격 전격 취소…중동 ‘파국의 주말’ 피했다
  • 국장도 미장도 '레버리지 쇼크'⋯서학개미 두 달 새 50조 날렸다
  • '실수요' 잔금대출 숨통ㆍ전세대출 강화⋯당국, 부동산대책 막바지 고심 중
  • 20% 폭등에도 목표가의 반토막…삼성전자·SK하이닉스 괴리율 96%
  • '코인 엑소더스' 매달 수천억 해외로, 국내 규제는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19,000
    • +0.57%
    • 이더리움
    • 2,694,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0.56%
    • 리플
    • 1,556
    • +1.97%
    • 솔라나
    • 105,500
    • +0.57%
    • 에이다
    • 267
    • +8.54%
    • 트론
    • 471
    • +0%
    • 스텔라루멘
    • 253
    • +2.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80
    • +1.11%
    • 체인링크
    • 12,040
    • +2.91%
    • 샌드박스
    • 60.02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