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타임' 최규환 "학기초마다 '최주봉 아들' 주목받아 스트레스"

입력 2016-03-01 14: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파워타임' 화면 캡처)
(사진='파워타임' 화면 캡처)
배우 최규환이 아버지 최주봉의 높은 인기로 상처 받았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1일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배우 최규환과 김재화가 출연했다.

배우 최주봉의 아들인 최규환은 "아버지가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제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다"며 "어릴 때는 학년이 매년 바뀌는데, 학생들이나 담임 선생님에게 학기초마다 '최주봉 아들'로 주목받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어릴 때는 그 관심들이 스트레스였다. 같은 걸 또 물어보고 하니까 싫었던 것 같다. 예민하게 굴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재화는 최규환에 대해 "저는 어릴 때부터 최주봉 선배님 아들이란 거 이미 알고 있었다"며 "저희 어머니가 오빠의 어머님을 은행에서 뵙기도 하고 동네에 소문이 자자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돌아온 ‘셀 아메리카’…미국 주식·채권·달러 ‘트리플 약세’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GPT야, 이 말투 어때?"…Z세대 93% '메신저 보내기 전 AI로 점검' [데이터클립]
  • ‘AI생성콘텐츠’ 표시? 인공지능사업자만…2000여개 기업 영향권 [AI 기본법 시행]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378,000
    • -2.03%
    • 이더리움
    • 4,407,000
    • -4.67%
    • 비트코인 캐시
    • 878,000
    • +2.27%
    • 리플
    • 2,830
    • -2.21%
    • 솔라나
    • 189,200
    • -2.22%
    • 에이다
    • 533
    • -1.84%
    • 트론
    • 443
    • -2.85%
    • 스텔라루멘
    • 31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10
    • -0.59%
    • 체인링크
    • 18,280
    • -2.3%
    • 샌드박스
    • 215
    • +3.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