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YG와 재계약 이유…"스타일리스트 20년, 매니저 10년 이상"

입력 2016-02-29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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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지우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게 된 이유가 화제다.

29일 최지우는 "한번 인연을 맺으면 오래가는 편이다. 함께 일하고 있는 스타일리스트는 20년, 매니저도 모두 10년 이상씩 함께 일하고 있다"고 소속사를 통해 밝혔다.

또 그는 "YG엔터테인먼트 합류 후 주변에서 잘 어울린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다. 앞으로도 서로의 이미지에 잘 어울릴 수 있도록 계속해서 함께 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YG의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지원과 미래 비전을 높이 평가해 별 이견없이 재계약했다.

최지우는 지난 2014년에 YG에 합류한 이후 배우로서 영화, 드라마는 물론 예능에까지 발을 뻗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여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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