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필리버스터 방청객 퇴장… 이유는?

입력 2016-02-29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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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필리버스터 방청객 퇴장… 이유는?

테러방지법 입법 저지를 위한 야당의 필리버스터 진행 도중 소란을 피운 방청객이 국회 경위들에 의해 퇴장 당했습니다. 어제 낮 12시21분께 발언을 시작한 더민주 이학영 의원이 토론 중 여당 의원들과 설전이 오가자 방청객이 고성을 지르며 소란을 피웠습니다. 본회의장 방청 시, 회의와 의사 진행에 방해가 되는 방청객은 퇴장조치 됩니다. 한편 야당의 필리버스터가 일주일째 계속되고 있는데요. 오늘 오전 6시18분부터 25번째 주자로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단상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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