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아스날전, 선발 라인업 공개…래쉬포드 vs 웰벡

입력 2016-02-28 22: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26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5-201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2강 미틸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2차전에서 래쉬포드가 골을 넣은 뒤 세리모니를 펼치고 있다. (AP/뉴시스)
▲ 26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5-201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2강 미틸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2차전에서 래쉬포드가 골을 넣은 뒤 세리모니를 펼치고 있다. (AP/뉴시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스날이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8일 밤 11시 5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리는 2015-201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7라운드 경기에서 아스날과 맞붙는다.

이날 루이스 판 할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4-2-3-1 포메이션을 가동해 최전방에 래쉬포드를 투입했다. 제시 린가드, 후안 마타, 멤피스 데파이가 2선을, 모건 슈나이덜린과 안데르 에레라가 중원을 맡는다. 마르코스 로호, 달레이 블린트, 마이클 매릭, 기예므로 바렐라가 포백, 다비드 데 헤아가 골문을 지킨다.

이에 맞서 아스날은 웰벡을 최전방 공격수로 세우고, 알렉시스 산체스, 메수트 외질, 시오 월콧을 2선에 배치했다. 아론 램지, 프란시스 코글란이 중원에, 나초 몬레알, 로랑 코시엘니, 가브리엘, 헥터 베예린이 포백을 지킨다. 골키퍼 장갑은 페트르 체흐가 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20,000
    • -0.38%
    • 이더리움
    • 3,260,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1.35%
    • 리플
    • 2,115
    • +0.19%
    • 솔라나
    • 129,500
    • -0.69%
    • 에이다
    • 382
    • +0.26%
    • 트론
    • 529
    • +0.95%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0.13%
    • 체인링크
    • 14,560
    • -0.41%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