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스타, 3월 데뷔 전 '출발드림팀''가요무대' 잇따라 출연...이례적인 행보에 '눈길'

입력 2016-02-28 11: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트로트 신예 두스타(김강, 진해성)가 KBS '출발 드림팀'에 출연한다.

두스타는 28일 KBS '출발 드림팀' 녹화에 참여한다. 두스타는 신인다운 참신함과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녹화에 출연하고 있다.

두스타는 3월 데뷔할 예정. 데뷔 전 다양한 예능, 오락,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두스타는 신인답지 않게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모습을 내비치고 있다.

앞서 진해성은 지난 22일 방송된 KBS 1TV '가요무대'를 통해 故 남인수의 '인생극장'을 열창한 바 있다. '인생극장'은 1937년 발표된 남인수의 히트곡으로 '가요무대'에서 불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선배가수 설운도가 진해성의 가창력에 반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 방송 관계자는 "데뷔 전 방송에 출연한다는 것 자체가 어려운 일인데, 두 스타는 데뷔 전부터 하고 있다"며 "트로트 신예 다운 가창력과 친근한 이미지가 주효한 것 같다"고 전했다.

또 다른 방송 관계자는 "데뷔 전에 부산과 서울에서 트로트 버스킹을 할 정도로 실력이 뛰어나다. 그런 점이 어필돼 방송에 출연하는 것 같다"고 귀띔했다.

한편, 두스타가 출연하는 '출발 드림팀'은 3월 중순께 방영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엑스코프리로 번 돈 신약에 쓴다”…SK바이오팜,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 본격화
  •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안 하면 만날 이유 없어, 전화하라”
  • 美 법무 “총격범, 정권 고위 인사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보여”
  • 치의학 AI 혁신 ‘활짝’…태국 거점 ASEAN 협력 본격화[KSMCAIR 2026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10,000
    • +0.77%
    • 이더리움
    • 3,519,000
    • +1.79%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15%
    • 리플
    • 2,124
    • +0%
    • 솔라나
    • 129,000
    • +0.55%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1
    • -0.62%
    • 스텔라루멘
    • 254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0.64%
    • 체인링크
    • 14,100
    • +1.29%
    • 샌드박스
    • 120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