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시험 경쟁률 사상최고, 1차 시험 57대 1 경쟁률 기록

입력 2016-02-28 03: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SBS 뉴스 캡쳐)
(사진= SBS 뉴스 캡쳐)

제58회 사법시험 1차 시험에서 57대 1로 사상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27일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는 심리에 제58회 사법시험 1차 시험에 응시자들이 몰렸다. 이번 1차 필기 시험은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 5개 도시 11개에서 열렸다.

이번 시험에는 5763명이 응시해 지난해보다 응시 인원이 22.7%나 늘었다. 경쟁률은 57대 1로 올해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법무부는 최근 사법시험 폐지를 4년 유예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내년 변호사시험법 개정 작업이 사실상 중단된 상태라 이번을 마지막으로 폐지될 가능성이 높다. 올해 최종합격 선발예정인원은 지난해보다 50명이 줄어든 100여명 선에서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71,000
    • +1.16%
    • 이더리움
    • 2,982,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15%
    • 리플
    • 2,034
    • +1.24%
    • 솔라나
    • 125,900
    • +0.24%
    • 에이다
    • 384
    • +1.32%
    • 트론
    • 418
    • +0%
    • 스텔라루멘
    • 233
    • +4.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21.34%
    • 체인링크
    • 13,170
    • +0.69%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