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 송하윤, 화보촬영서 김순옥 작가 언급 “말로 표현할 수 없이 감사해”

입력 2016-02-2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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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하윤 (사진제공=앳스타일)
▲배우 송하윤 (사진제공=앳스타일)

‘내 딸 금사월’ 송하윤이 김순옥 작가에게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패션 잡지 앳스타일은 26일 송하윤과 함께 촬영한 화보와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송하윤은 최근 앳스타일과 함께 ‘오월의 봄’이라는 콘셉트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내 딸 금사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김순옥 작가에 대해 묻자 “단순한 고마움을 넘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사함을 느낀다”며 “이 드라마에 대한 감정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크다. 배우로서 많이 느끼고 배우게 해준 작품”이라고 답했다.

또한 JYP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한 지 3년이 된 송하윤은 “JYP는 배우의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해주는 회사”라며 “대표님에게 ‘내 시간을 나보다 더 소중하게 써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문자 메시지를 보낸 적도 있다”고 말했다.

송하윤의 화보와 ‘내 딸 금사월’ 비하인드 스토리는 앳스타일 3월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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