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銀, 두바이 해외부동산투자 세미나 개최

입력 2007-06-07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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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은 최근 세계적인 투자 관심지역으로 각광 받고 있는 두바이에 대한 정확한 투자정보 제공을 위해 ‘두바이 해외투자 세미나’를 오는 11일 오후 2시부터 본점 4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외환은행의 해외부동산 투자서비스 및 외국환 규정 안내를 시작으로 두바이에 대한 주요 현황 및 투자환경, 전반적인 개발 프로젝트 소개, 부동산 투자상품 소개, 개별상담 등으로 구성돼 있다.

부동산 투자내용은 170만평 규모로 ‘중동의 맨해튼’이라고 불리는 비즈니스 베이 내 아파트, 오피스 등에 대해 소개하고, 주관사인 해외부동산투자 건설팅회사인 AIAMC가 개별상담도 진행한다.

외환은행은 WM센터와 해외고객센터를 통해 전문적인 해외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들어 말레이지아, 필리핀 등 국가별 투자환경 세미나를 개최했고 조만간 유럽투자세미나도 개최할 계획이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두바이 등 해외부동산에 관심은 있으나 해외송금절차 등의 정보부족과 신뢰할만한 컨설팅회사를 찾지 못해 망설이는 투자자에게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컨설팅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세미나 참가는 가까운 외환은행 지점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용은 없으나 선착순 150명으로 인원을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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