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김구라 "전원책·유시민 출연 후 대본 글자 커져" 폭로, 이유 들어보니

입력 2016-02-25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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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TBC '썰전')
▲(출처=JTBC '썰전')

'썰전' 김구라가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작가 합류 후 달라진 부분에 대해 폭로했다.

25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의 2부 경제 코너 '썰쩐'에서는 보증금 9억 원의 초호화 실버타운부터, 실버투어, 실버극장 등 고령화로 인해 관심이 급증되고 있는 실버산업을 주제로 토론이 이어졌다.

김구라는 일반 극장보다 큰 자막의 영화를 상영하는 실버극장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최근 '썰전' 1부도 출연자 고령화 현상으로 대본의 글자 크기가 2배 커졌다. 이게 바로 '실버 맞춤' 대본"이라며 전원책과 유시민 투입 이후 달라진 점에 대해 언급해 큰 웃음을 주었다.

그밖에 '효도계약서' 공증업무와 일본의 고독사 보험 상품, 카지노형 실버타운 등 떠오르는 실버산업에 대한 이야기들은 25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는 '썰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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