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증권 강찬수 회장, 스톡옵션 차익 16억원 웃돌아

입력 2007-06-04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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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증권 강찬수 회장이 스톡옵션 행사로 16억원이상의 차익을 챙겼다.

서울증권은 4일 스톡옵션 행사로 강찬수 회장의 보유지분이 0.17%(90만7379주)에서 300만주(0.55%) 늘어난 0.72%(390만7393주)로 높아졌다고 밝혔다.

강찬수 회장의 300만주 스톡옵션 행사가액은 각각 790원(100만주), 677원(100만주), 676원(100만주)이다.

강 회장의 스톡옵션 차익은 4일 서울증권의 종가 기준(1265원) 16억5200만원에 달한다.

이에 따라 강찬수 회장이 특수관계인으로 포함된 서울증권 최대주주인 유진기업 외 10인(자사주 포함)의 지분율도 25.64%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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