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인트' 박해진·김고은, 두근두근 베드신 "항상 옆에 있을께"

입력 2016-02-23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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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인트' 박해진·김고은(출처=tvN '치즈인더트랩' 영상 캡처)
▲'치인트' 박해진·김고은(출처=tvN '치즈인더트랩' 영상 캡처)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 박해진과 김고은이 병원 침대에 함께 누웠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극본 김남희 고선희, 연출 이윤정) 13회에서는 스트레스성 위염으로 쓰러진 홍설(김고은 분)의 병원에 찾아온 유정(박해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정은 쓰러진 홍설을 병원으로 업어다 준 게 백인호(서강준)이라는 사실을 알고 "속상하다. 옆에 있어주지 못해서"라고 미안해했다.

이어 홍설의 곁으로 다가와 함께 침대에 누운 유정은 "상처 많이 받았지? 미안. 앞으로 아플 일 없게 할게. 항상 옆에 있을게"라며 달달한 말을 쏟아내, 홍설을 웃게 했다.

한편 '치인트'는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 유정(박해진 분)과 그의 본모습을 유일하게 꿰뚫어본 여대생 홍설(김고은 분)의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이다. 매주 월, 화 오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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