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6] 레노버, 스마트폰 ‘바이브 K5 플러스’ 공개

입력 2016-02-2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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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가 2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2016’에서 공개한 스마트폰 ‘바이브 K5 플러스’. (사진제공=레노버)
▲레노버가 2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2016’에서 공개한 스마트폰 ‘바이브 K5 플러스’. (사진제공=레노버)
레노버가 2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2016’에서 최신 스마트폰을 공개했다.

레노버가 선보인 ‘바이브 K5 플러스’는 5인치 풀HD 대화면, 퀄컴 스냅드래곤 616 옥타코어 프로세서, 2750mAh 용량의 탈착형 배터리, 16GB 내장 메모리(최대 32GB 추가 확장 가능) 등이 적용됐다.

이와 함께 돌비 애트모스와 후면 듀얼 스피커 및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가 탑재됐다. 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을 위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적용됐다.

바이브 K5 플러스는 알루미늄 소재로, 두께는 8.2㎜, 무게는 142g이다. 플래티늄 실버와 샴페인 골드 두 가지로 출시된다.

레노버는 MWC 2016에서 바이브 K5 플러스 외에도 5인치 HD 화면과 퀄컴 스냅드래곤 415 옥타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레노버 바이브 K5’(또는 ‘레노버 K5’)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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