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6] 잇단 외신 호평 “‘LG G5’, LG 도약 방점… 큰 성공 거둘 것”

입력 2016-02-22 16: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 MC사업본부장 조준호 사장이 2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산 호르디 클럽’에서 열린 ‘LG G5 Day’ 행사에서 전략 스마트폰 ‘LG G5’를 소개하고 있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조준호 사장이 2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산 호르디 클럽’에서 열린 ‘LG G5 Day’ 행사에서 전략 스마트폰 ‘LG G5’를 소개하고 있다.
LG전자가 2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로셀로나 ‘MWC 2016’ 공개한 새로운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G5’가 외신으로부터 잇단 호평을 받고 있다.

‘더 버지’는 “‘G5’는 플래그십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급진적인 재발명”이라고 평가하며 “G5는 LG의 큰 도약에 방점을 찍었고 향후 안드로이드 경쟁에 좋은 징조”라고 분석했다.

‘폰 아레나’ 또한 “LG가 스스로 쇄신하고 경쟁사와 차별화하기 위한 방법을 찾았다”고 언급하고 G5에 대해 “패러다임의 전환”이라고 표현했다.

외신들은 특히 세계 최초 디바이스 결합 ‘모듈 방식’을 참신하고 기발한 발상이라며 높은 점수를 줬다. ‘포춘’은 모듈 방식에 대해 “독특한 접근”이라며 “전통적인 방식을 사용하지 않으면서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포브스’는 “모듈 방식은 소비자가 원하는 착탈식 배터리뿐 아니라 향후 스마트폰 확장성의 강점까지 제공하는 영리한 아이디어”라며 “LG는 이 스마트폰으로 큰 성공을 거둘 만하다”고 전망했다.

‘기즈모도’는 “LG는 메탈을 적용하는 것이 하드웨어 유용성을 희생하거나 스마트폰에 유효기간을 두는 것으로 여기지 않는다”고 호평했다.

외신들은 G5와 함께 공개된 ‘LG 프렌즈’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매셔블’은 “모듈 방식이 가장 큰 뉴스”라며 “LG가 G5와 LG 프렌드로 정말 새로운 시도를 했다”고 평가했다.

‘씨넷’은 “LG의 이런 행보를 보는 것이 고무적”이라며 “사진이나 오디오 경험을 업그레이드하고 싶다면 카메라 그립과 DAC 전환기가 유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비지알’은 “G5의 모듈 방식을 참신한 특징”이라며 “2016년에 만날 그 어떤 플래그십 스마트폰에서도 찾을 수 없을 것”이라고 호평했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09]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600,000
    • -1.18%
    • 이더리움
    • 4,336,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867,000
    • -1.64%
    • 리플
    • 2,810
    • -0.71%
    • 솔라나
    • 186,900
    • -0.37%
    • 에이다
    • 528
    • -0.38%
    • 트론
    • 438
    • +0.46%
    • 스텔라루멘
    • 311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70
    • -0.79%
    • 체인링크
    • 17,850
    • -0.83%
    • 샌드박스
    • 206
    • -8.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