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강철, 7일 최초로 유가증권시장 재상장

입력 2007-06-04 15: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상장폐지 후 5년 2개월만

증권선물거래소는 오는 7일 동양강철이 유가증권시장 최초로 재상장된다고 5일 밝혔다. 상장할 주식수는 2292만810주(액면가 1000원)로 소액주주비율이 16.33%로 분산요건을 충족해 별도의 공모없이 재상장할 예정이다.

1956년 설립된 동양강철은 1972년에 상장돼 1998년 경영난으로 회사 정리절차에 들어가 2002년 감사의견 거절로 같은해 4월 상장폐지됐었다.

동양강철은 2002년말 케이피티 컨소시엄에 인수돼 정상화를 위한 자구노력을 통해 상장폐지 5년 2개월만에 재상장에 성공했다.

현재 동양강철의 최대주주는 코스닥 상장법인인 케이피티유로 28.26%를 보유중이며, 박도봉 대표를 비롯한 특수관계인 지분은 총 38.75%다.

동양강철은 건축 및 산업용 알루미늄 압출제 생산업체로 지난해 매출 2027억원, 순이익 45억원을 기록했다.


대표이사
박준영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4]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09: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47,000
    • +1.13%
    • 이더리움
    • 3,079,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07%
    • 리플
    • 2,045
    • +0.89%
    • 솔라나
    • 129,100
    • +1.73%
    • 에이다
    • 391
    • +1.82%
    • 트론
    • 422
    • -1.4%
    • 스텔라루멘
    • 237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5.14%
    • 체인링크
    • 13,420
    • +1.74%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