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박미선 “태어나 이렇게 뛰어본 건 처음”

입력 2016-02-21 1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SBS)
(사진제공=SBS)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가 런닝맨과 띠동갑인 연예인들이 출연해 영화 ‘인턴’ 콘셉트 레이스를 선보인다.

21일 방송분에서 하하의 ‘띠동갑 인턴’으로 출연한 개그우먼 박미선은 하하를 선배로 깍듯이 대하며 자신을 ‘박양’이라고 불러달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하하는 대선배인 박미선이 후배 인턴으로 들어오자 처음에는 정말 많이 불편해 했지만, 이내 적응 해 ‘박양~’이라고 부르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하하와 환상의 콤비를 이루며 레이스를 마친 박미선은 “태어나 이렇게 뛰어본 건 처음이다. 학교 체력장 때도 땀이 안 났는데 런닝맨 나오니 땀이 다 난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나이를 잊고 함께 레이스에 참여한 이홍렬, 유열, 김도균, 안길강, 김원해, 김조한 또한 “이렇게 심장이 뛰어본 건 처음이다”라는 등의 다양한 후기를 전했다.

20대 인턴이 아닌 노련한 중년의 인턴들이 과연 어떤 매력을 발산 하며 활약 할 지는 오늘 오후 4시 50분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72,000
    • +3.33%
    • 이더리움
    • 3,547,000
    • +2.75%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3.7%
    • 리플
    • 2,130
    • +0.38%
    • 솔라나
    • 129,200
    • +1.41%
    • 에이다
    • 374
    • +1.36%
    • 트론
    • 487
    • -1.81%
    • 스텔라루멘
    • 26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30
    • +1.61%
    • 체인링크
    • 13,900
    • -0.36%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