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산별노조 탈퇴 가능’ 민주노총 “산별노조 토대 허물어… 승복 못 해”

입력 2016-02-20 14: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계좌이동제, 다음주 본격 시작…ISA 맞물려 은행들 마케팅 ‘후끈’

정동영, 국민의당 합류 “전주 덕진 출마”… 안철수 “정치 판 바꾸는 데 큰 역할”

썰전 유시민 “사드 배치, 한국안보와 관계없다”

서울대생 가장의 고백 “주인집 아주머니 덕분에 대학갔다”



[카드뉴스] ‘산별노조 탈퇴 가능’ 민주노총 “산별노조 토대 허물어… 승복 못 해”

어제 산업별 노조 산하 지부 지회가 독립성이 있다면 기업별 노조로 전환할 수 있다는 대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이번 판결로 산별노조 체제를 기반으로 조직을 발전시켜온 민주노총이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민주노총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어렵게 성장시켜온 산별노조 운동의 토대를 허무는 판결로 승복할 수 없다”며 “정치적 해석이 아닌 객관성과 합리성에 기초한 판결로 사법부의 위상을 회복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제주 실종 장미란 씨 추정 시신 발견…숙소서 10분 거리
  • 순익 75% 급감에도 AI 올인⋯알리바바, ‘14조원’ 홍콩 사상 최대 증자 [미·중 AI 투자전 ①]
  • 삼전 8% 급락에 코스피 3.12% 내린 6696.96 마감…코스닥은 1.42% 상승
  • 서울시민 63.9% "용산공원 공공주택 공급 반대"
  • 단독 포스코 노조, 노동부에 쟁의행위서 제출…‘9월1일·1만명’ 적시
  • 다시 마주 앉은 현대차 노사…추가 파업 갈림길
  • 보유세 강화→감세→다시 증세…정권 따라 바뀐 ‘稅공식’ [정권별 부동산 세제 변천사 上]
  • 김윤덕·오세훈 이번주 재회동…서울 정비사업 규제 어디까지 풀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8.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80,000
    • +1.71%
    • 이더리움
    • 3,366,000
    • +2.65%
    • 비트코인 캐시
    • 365,600
    • -0.14%
    • 리플
    • 2,027
    • +1.6%
    • 솔라나
    • 129,100
    • +1.65%
    • 에이다
    • 301
    • +1.01%
    • 트론
    • 471
    • +0.21%
    • 스텔라루멘
    • 268
    • +2.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0.44%
    • 체인링크
    • 15,790
    • +1.87%
    • 샌드박스
    • 52.28
    • -1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