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상사부문, 강남서 잠실 삼성SDS 사옥으로 이전

입력 2016-02-19 1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물산 상사부문이 삼성SDS가 입주한 잠실 향군타워로 옮기고 삼성SDS 연구인력은 삼성전자 우면 연구개발(R&D)센터로 이전한다. 이에 따라 삼성물산 건설·상사·패션·리조트 등 4개 사업부문이 모두 뿔뿔이 흩어지게 됐다.

19일 삼성에 따르면 삼성물산 상사부문 인원 약 900명은 오는 3월 서초동 삼성타운 B동에서 잠실 삼성SDS캠퍼스로 사옥을 이전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경기 판교 알파돔시티로 이전하기로 돼 있다.

삼성SDS캠퍼스에 있던 삼성SDS의 연구소 직원 약 800명은 우면 R&D센터로 옮겨 삼성전자 연구인력과 함께 일하게 된다. 우면 R&D센터에는 삼성전자의 디자인, 소프트웨어, 선행개발 인력이 근무하고 있다.

한편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지난달 말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인근 사옥으로 사무실을 옮겼다. 패션부문은 종로구 수송동 사옥에서 지난해 9월 도곡동 군인공제회관 건물로 이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40,000
    • +1.55%
    • 이더리움
    • 2,626,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300,800
    • +0.77%
    • 리플
    • 1,736
    • +1.64%
    • 솔라나
    • 109,500
    • +5.09%
    • 에이다
    • 246
    • +1.23%
    • 트론
    • 493
    • +1.02%
    • 스텔라루멘
    • 323
    • -1.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1.66%
    • 체인링크
    • 11,980
    • +0.5%
    • 샌드박스
    • 90.3
    • +18.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