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여' 공유, 공약 선언…"'실검' 1위하면 노래 할 것"

입력 2016-02-18 22: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과여' 공유(출처=네이버 무비토크 '남과여' 영상 캡처)
▲'남과여' 공유(출처=네이버 무비토크 '남과여' 영상 캡처)

'남과 여'의 공유가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할 경우 노래를 부르겠다는 공약을 걸어 놓고 두려움에 떠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배우 공유는 18일 오후 영화 '남과 여'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에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를 경우 노래를 부르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이후 검색어 순위가 오르자 공유는 "시간이 여기서 멈췄으면 좋겠다"며 "난 1등보다 2등을 더 좋아한다. 올라갈 곳이 없어 외롭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공유는 실시간 검색어 1위가 되기 전 "도망가도 되냐"고 되물어 폭소케 했다.

한편 '남과 여'는 눈 덮인 핀란드에서 만나 뜨거운 끌림에 빠져드는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전도연의 정통 멜로 복귀작이자 공유의 첫 멜로, 그리고 전도연과 공유의 첫 연기 호흡으로 주목 받았다. 오는 25일 개봉.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987,000
    • -2.86%
    • 이더리움
    • 2,472,000
    • -1.79%
    • 비트코인 캐시
    • 287,000
    • -0.59%
    • 리플
    • 1,616
    • -3.06%
    • 솔라나
    • 102,700
    • -1.72%
    • 에이다
    • 219
    • -4.78%
    • 트론
    • 498
    • -0.2%
    • 스텔라루멘
    • 283
    • -3.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60
    • -1.65%
    • 체인링크
    • 11,270
    • -2.25%
    • 샌드박스
    • 77.36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