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기환송' 성현아, 3시간 넘는 수중 키스신 화제…“수영은 못하는데”

입력 2016-02-18 2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어느날 갑자기'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어느날 갑자기' 방송화면 캡처)

배우 성현아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성현아가 수중 키스신 촬영을 한 것이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SBS 드라마 '어느날 갑자기'에서 성현아는 유란 역을 맡아 상대역 이종원과 수중 키스신을 촬영했다.

당시 수중 키스신을 위해 성현아는 이종원과 무려 3시간이나 넘게 물 속에서 견디는 투혼을 발휘해 스태프들이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촬영 후 성현아는 “수영을 못하는데 그나마 물이 깊지 않아서 다행”이라며 겸손하게 이야기했다.

제작진은 이에 “성현아는 프로 연기자”라며 극찬했다.

한편 18일 대법원 1부(주심 이인복 대법관)는 거액의 돈을 받고, 성매매를 한 혐의로 기소된 성현아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수원지법에 파기환송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13: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01,000
    • -2.17%
    • 이더리움
    • 3,031,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370,800
    • -3.39%
    • 리플
    • 1,685
    • -0.3%
    • 솔라나
    • 124,100
    • -3.2%
    • 에이다
    • 254
    • -2.31%
    • 트론
    • 431
    • +2.13%
    • 스텔라루멘
    • 218
    • -3.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2.8%
    • 체인링크
    • 14,940
    • -2.54%
    • 샌드박스
    • 59
    • -5.4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