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역대급 금수저 집안… ‘건설사 회장‧경제부총리‧미스코리아’ 총집합

입력 2016-02-18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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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집안(출처=tvN'명단공개' 방송캡처)
▲김정은 집안(출처=tvN'명단공개' 방송캡처)

배우 김정은이 결혼을 앞둔 가운데 그의 집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거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김정은의 평범하지 않은 집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방송에서 소개된 김정은의 집안은 알아주는 금수저 집안으로 할아버지는 물론 외삼촌의 화려한 이력에 대해 공개됐다.

이날 한 기자는 "김정은의 외삼촌은 유명 아파트 브랜드 건설사 회장이다. 작은 외할아버지는 과거 경제부총리를 역임하셨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김정은은 과거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첫째 이모는 미스코리아 진이고 어머니는 미스코리아 경북 진 출신"이라며 "어머니는 아버지와 결혼을 하시면서 본선에 진출하지는 않으셨다. 어머니만 닮았으면 좋았겠지만, 아버지를 닮아 아쉽다"고 우월한 유전자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한편, 김정은의 소속사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정은의 예비 신랑은 지난 2009년 이혼했으며 김정은과는 3~4년이 지나 만났다"고 밝혔다.

앞서 김정은은 지난해 12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3년 동안 함께 해온 그 분과 백년가약을 맺게 되었다”며 3월 결혼 소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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