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가대표’ 헨리, 미모의 여동생 공개… 미스 토론토 출신 ‘대박!’

입력 2016-02-18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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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여동생(출처=헨리여동생 SMS)
▲헨리 여동생(출처=헨리여동생 SMS)

가수 헨리가 ‘쿡가대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헨리의 여동생이 덩달아 이목을 끌고 있다.

헨리는 과거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미모의 동생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미스 토론토 출신으로 소개된 헨리의 여동생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빼어난 미모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에서 헨리는 여동생이 그립다고 고백하며 "토론토에 있는 여동생이 20세이다. 8년 동안 떨어져 살았다. 옆에 같이 못 있어줘서 미안하다"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17일 방송된 '쿡가대표'에서는 홍콩으로 출국하기에 앞서 MC원정대로 7개 국어에 능통한 헨리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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