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국제유가, 이란 증산 동결 지지에 급등…금값, 나흘만에 반등

입력 2016-02-18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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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국제유가, 이란 증산 동결 지지에 급등…금값, 나흘만에 반등

국제유가가 이란의 산유량 동결합의 지지에 급등했 습니다. 17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 사스산 원유(WTI) 3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1.62달러 (5.58%) 오른 배럴당 30.66달러로 장을 마감했습 니다. 이란 비잔 남다르 잔가네 석유장관은 이날 테헤 란에서 이라크, 카타르, 베네수엘라 석유장관과 회동 한 뒤 “유가 인상을 위한 OPEC 회원국과 비회원국의 모든 결정과 협력을 지지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금값은 나흘간의 하락세를 끊고 소폭 상승했습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물 금가격은 전날보다 3.20달러(0.26%) 오른 1211.40달러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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