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윤현민 열애설, 백진희 사진 몰아주기... “백진희 천사ㆍ윤현민 빙구”

입력 2016-02-17 18: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강래연 인스타그램)
(출처=강래연 인스타그램)
연기자 윤현민과 백진희의 열애설이 화제인 가운데 백진희 외모 몰아주기 사진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윤현민과 백진희와 함께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 출연 중인 연기자 강래연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몰아주기 샷이란~~ 찬빈아! 니가 위너다 #빙구찬빈지못!”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윤현민과 백진희의 극중 결혼식 장면 당시의 사진으로, 가운데 드레스를 입고 앉아 있는 백진희를 제외한 강래연, 이연두, 윤현민, 도상우 등 다른 출연자들은 재미있는 표정을 짓고 있다. 이들 사이에서 백진희는 순백의 드레스와 구분이 되지 않을 정도의 하얗고 투명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7일 불거진 열애설에 윤현민과 백진희 양측 소속사 관계자는 “윤현민과 백진희는 친한 사이일 뿐 교제 중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10,000
    • +2.09%
    • 이더리움
    • 3,416,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2.36%
    • 리플
    • 2,067
    • +1.17%
    • 솔라나
    • 124,300
    • +0.4%
    • 에이다
    • 370
    • +0.82%
    • 트론
    • 485
    • -0.41%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34%
    • 체인링크
    • 13,630
    • +0.15%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