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 여’ 공유 “‘남남 커플’ 위주 영화판 아쉬워”

입력 2016-02-17 16: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공유가 17일 오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진행된 영화 ‘남과 여’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소감을 밝히고 있다.(노진환 기자 myfixer@)
▲배우 공유가 17일 오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진행된 영화 ‘남과 여’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소감을 밝히고 있다.(노진환 기자 myfixer@)

공유가 영화 ‘남과 여’ 개봉을 반기며 주연 배우로서 소감을 밝혔다.

공유는 17일 오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진행된 영화 ‘남과 여’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남남 커플’ 위주의 극장가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날 공유는 “저는 남자 배우지만 남성 위주 영화판이 개인적으로 아쉬웠다”며 “‘남과 여’가 그런 저의 아쉬움을 채워줬다”고 말했다.

이어 공유는 “‘남과 여’는 따뜻했고 예상했던 것 이상으로 가슴이 아련했던 영화였다”고 말했다.

공유는 또 “시나리오를 처음 봤을 때 덥석 하겠다고 했지만 막상 기홍의 감정을 어떻게 표현할까 현실적인 고민을 많이 했다”며 “두렵고 불안했는데 핀란드에서 전도연 선배를 본 순간부터 마음이 편해졌다”고 말했다.

‘남과 여’는 눈 덮인 핀란드에서 만나 뜨거운 끌림에 빠져드는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정통 멜로다. 오는 25일 국내 개봉.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51,000
    • +5.09%
    • 이더리움
    • 3,585,000
    • +6.1%
    • 비트코인 캐시
    • 353,000
    • +9.87%
    • 리플
    • 1,913
    • +7.11%
    • 솔라나
    • 154,700
    • +10.74%
    • 에이다
    • 306
    • +10.47%
    • 트론
    • 463
    • +0%
    • 스텔라루멘
    • 265
    • +4.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4.06%
    • 체인링크
    • 16,870
    • +7.8%
    • 샌드박스
    • 51.02
    • +4.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