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 여’ 전도연 “하정우 막내 동생 같다면 공유 설렘 줬다”

입력 2016-02-17 16: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전도연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진행된 영화 ‘남과 여’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소감을 밝히고 있다.(노진환 기자)
▲배우 전도연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진행된 영화 ‘남과 여’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소감을 밝히고 있다.(노진환 기자)

배우 전도연이 하정우와 공유의 차이점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전도연은 17일 오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진행된 영화 ‘남과 여’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전작 ‘멋진 하루’에서 호흡을 맞춘 하정우와 이번 영화에서 호흡을 맞춘 공유의 차이점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전도연은 “하정우는 뒤통수 때려주고 싶은 막내 동생 같은 느낌이었다”며 공유는 영화 시작할 때부터 끝날 때가지 계속 설렘을 줬다. 물론 두 영화의 장르가 너무 다르지만 ‘남과 여’의 공유는 저에게 많은 설렘과 느낌을 줬다“고 말했다.

전도연의 말에 공유는 “뭔가 제가 위너가 된 것 같은 느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과 여'는 눈 덮인 핀란드에서 만나 뜨거운 끌림에 빠져드는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정통 멜로다. 오는 25일 국내 개봉.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51,000
    • +3.85%
    • 이더리움
    • 3,504,000
    • +7.52%
    • 비트코인 캐시
    • 647,000
    • +1.73%
    • 리플
    • 2,022
    • +2.22%
    • 솔라나
    • 127,000
    • +4.1%
    • 에이다
    • 361
    • +1.98%
    • 트론
    • 475
    • -1.25%
    • 스텔라루멘
    • 231
    • +1.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1.74%
    • 체인링크
    • 13,530
    • +4.08%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