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투자할 곳이 없다… 단기 부동자금 931조

입력 2016-02-17 11: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단기 부동자금이 작년 말 사상 처음으로 930조원을 넘어섰습니다. 전년보다 17.2% 증가한 금액으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입니다.

저금리로 시중에 돈은 많이 풀렸지만, 그 돈이 실물 투자 등에 쓰이지 못하고 현금성 자산으로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삼성전자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영업익 반도체만 53조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흐린 날씨 속 ‘건조 주의’...일교차 15도 안팎 [날씨]
  • 선거앞 달콤한 유혹…돈풀기 경쟁에 내몰린 교부세 [지자체 현금포퓰리즘]
  • 쿠팡 아이패드 대란의 전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11: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34,000
    • -0.01%
    • 이더리움
    • 3,389,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52%
    • 리플
    • 2,060
    • +0.29%
    • 솔라나
    • 125,200
    • +0.08%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83
    • +0.84%
    • 스텔라루멘
    • 240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2.79%
    • 체인링크
    • 13,680
    • -0.58%
    • 샌드박스
    • 109
    • -5.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