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아이, 4월 선불카드 사업 '코나머니' 론칭

입력 2016-02-17 09: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나아이는 오는 4월 EMV 표준결제가 가능한 선불카드 사업인 '코나 머니(Kona Money)'를 론칭한다고 17일 밝혔다.

EMV 표준결제란 비자, 마스터카드 등 세계 유수의 카드 업체들이 제정한 결제 표준이다. 코나 머니는 가맹점 기반의 선불카드 서비스로, 사용자는 HCE로 카드를 내려받아 여러 가맹점의 다양한 할인이나 적립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코나아이는 인터넷 전문은행인 카카오 뱅크에도 코나아이 결제 플랫폼을 탑재할 예정이다.

코나아이는 이번 선불카드 사업을 비롯한 핀테크 플랫폼과 보안분야 등 신사업 부문에서 787억원, 기존 사업 분야에서 2077억 등 올해 28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코나아이의 지난해 매출액은 2167억원, 영업이익은 361억원을 기록했다.


대표이사
조정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1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1.12]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K뷰티 열풍의 이면...AI까지 동원한 ‘허위·과장광고’, 5년새 2배 폭증
  • "두쫀쿠, 특별한 매력 잘 모르겠다"…그런데도 사 먹는 이유 [데이터클립]
  • 단독 與 ‘국민연금 해외서 달러 직접 조달 허용’ 입법 추진⋯“고환율 방어”
  • 정부, 신규원전 2기 2037·2038년 준공…'文 탈원전' 폐기
  • ‘달러’ 대신 ‘금’…부채위기·중앙은행 매수에 ‘고공행진’
  • 단독 美머크 공시에 알테오젠 ‘와르르’…계약위반 보상 가능성은 ‘글쎄’
  • 단독 5년간 586번 당했다…‘특허 괴물’ 먹잇감 K-제조 [약탈적 도구, 특허의 덫]
  • 삼천당제약, 비만치료제 도전…수익성 개선에 팔 걷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269,000
    • -1.63%
    • 이더리움
    • 4,227,000
    • -2.36%
    • 비트코인 캐시
    • 841,500
    • -3.55%
    • 리플
    • 2,750
    • -1.57%
    • 솔라나
    • 178,800
    • -4.28%
    • 에이다
    • 505
    • -3.81%
    • 트론
    • 432
    • -1.14%
    • 스텔라루멘
    • 302
    • -2.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00
    • -2.55%
    • 체인링크
    • 17,230
    • -3.15%
    • 샌드박스
    • 196
    • -5.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