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브레이브걸스, “탈퇴 멤버 각자의 꿈 안고 떠나” 발언 화제…“속상해” 심경 밝혀

입력 2016-02-16 2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걸그룹 브레이브 걸스가 새 멤버와의 결성으로 컴백한 심경을 털어놨다.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신곡 ‘변했어’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연 브레이브걸스는 신곡 ‘변했어’와 데뷔곡 ‘아나요’를 열창했다.

브레이브 걸스는 3년여 만에 7인조로 재결성해 컴백했다.

기존의 은영, 서아, 예진이 탈퇴하고, 새로운 멤버 민영, 유정, 은지, 유나, 하윤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무대에서 열창을 한 후 멤버들은 “저희가 공백기가 컸다. 특히 원년 멤버는 탈퇴 멤버들이 각자의 꿈을 갖고 떠났다. 그래서 공백기가 솔직히 속상했다”고 털어놨다.

기존 멤버인 유진과 혜란은 “다행히 연습생들이랑 금방 성격이 어울렸다. 이렇게 맞을 수 있나 싶을 만큼 금방 어울렸다. 다행이었다”며 재결성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브레이브 걸스는 신곡 ‘변했어’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16일 정오에 발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상보]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탑텐, 다점포·가격 경쟁력 무기...업계 1위 맹추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29,000
    • -0.71%
    • 이더리움
    • 3,424,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1.48%
    • 리플
    • 2,247
    • -0.84%
    • 솔라나
    • 139,600
    • -1.69%
    • 에이다
    • 427
    • +0%
    • 트론
    • 451
    • +3.68%
    • 스텔라루멘
    • 25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1.05%
    • 체인링크
    • 14,480
    • -1.5%
    • 샌드박스
    • 130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