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 “올 2분기부터 OCI SEㆍ中 카본사업 등 신규 매출 발생”

입력 2016-02-16 17: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표제공=OCI)
(표제공=OCI)

OCI는 16일 여의도 신한금융투자 빌딩에서 개최한 2015년 연간 실적발표회에서 올 2분기부터 신규사업의 본격적인 투자회수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이우현 OCI 사장은 이날 실적발표회에서 “에너지솔루션 사업부문의 경우, 새만금의 OCI SE 열병합발전소가 곧 준공을 앞두고 있어 올해 2분기부터 수익이 발생될 것”이라고 밝혔다. OCI는 OCI SE 열병합발전소 관련 약 2000억원의 매출이 올해 발생할 것으로 잠정치로 전망했다.

또 이 사장은 “중국 카본블랙 공장이 오는 4월 완공하면서 대략 3~4분기에 상업생산할 것으로 본다”며 “그리고 중국에서 설립한 합작법인(JV)인 ‘Ma-steel OCI콜타르’가 오는 5월부터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1분기 매각된 태양광발전소 알라모7의 매각대금 2억2700만 달러가 회수됐으며, 올해 1분기 매출에 반영될 예정이다.


대표이사
이우현, 김택중, 이수미(3인,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88,000
    • -3.42%
    • 이더리움
    • 3,264,000
    • -4.98%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2.8%
    • 리플
    • 2,176
    • -3.37%
    • 솔라나
    • 133,700
    • -4.84%
    • 에이다
    • 408
    • -5.12%
    • 트론
    • 452
    • +0%
    • 스텔라루멘
    • 25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3.55%
    • 체인링크
    • 13,700
    • -5.71%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