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 “사업부문에 에너지솔루션 신규 추가…전체 자산의 26% 차지”

입력 2016-02-16 15: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OCI는 16일 여의도 신한금융투자 빌딩에서 개최한 2015년 연간 실적 발표회에서 에너지솔루션 사업부문을 새로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우현 OCI 사장은 이날 실적 발표회에서 “기존 베이직케미칼, 석유화학&카본 소재, 기타 부문 등으로 나눴으나, 지난해부터 태양광발전사업과 열병합발전사업을 따로 떼어내 에너지솔루션 부문으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OCI는 폴리실리콘을 제조하는 베이직케미칼 부문, 카본블랙 등의 석유화학&카본소재 부문, 에너지솔루션 부문, 기타부문(상품매출ㆍ임대수익 등)으로 사업부문을 재분류했다.

이 사장은 재분류하게 된 이유로 “에너지솔루션 부문은 2015년 기준 전채 매출액에서 2% 에 그치나, 전체 유형자산에서 26%의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에너지솔루션 사업부분에 속하는 새만금에너지 사업이 곧 준공하게 된다”며 실적 증가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대표이사
이우현, 김택중, 이수미(3인,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0]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36,000
    • +2.17%
    • 이더리움
    • 3,419,000
    • +3.79%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1.08%
    • 리플
    • 2,242
    • +4.09%
    • 솔라나
    • 139,400
    • +2.42%
    • 에이다
    • 424
    • +0.95%
    • 트론
    • 445
    • +2.3%
    • 스텔라루멘
    • 259
    • +2.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2.82%
    • 체인링크
    • 14,430
    • +2.34%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