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 정경호, 잠자는 장나라에 수줍은 고백

입력 2016-02-11 23: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 정경호, 잠자리는 장나라에 마음 고백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 정경호가 잠자는 장나라에게 마음을 고백했다.

11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극본 허성희ㆍ연출 권성창)’ 8회에서는 폭설로 인해 초등학교 숙직실에서 함께 하룻밤을 보내게 된 수혁(정경호)과 미모(장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에서 미모는 폭설로 인해 교통이 통제됐다는 소식을 듣게 됐다. 이에 초등학교 숙직실에서 수혁과 함께 하룻밤을 묵어야 하는 신세가 됐다.

그런데 사건이 발생했다. 잠시 화장실에 다녀오겠다며 밖으로 나간 미모가 비명 소리와 함께 모습을 감춘 것이다. 이에 놀란 혁은 모미모를 찾아섰다. 그리고 바닥에 쓰러져 있는 미모를 발견한다.

수혁은 곧바로 미모를 숙직실 방으로 옮겨 자리에 눕혔다. 그리고 미모의 잠자는 모습을 바라보며 흔들리는 마음을 표현했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용기내서 고백할게”라며 속마음을 고백했다. 그리고 눈물을 흘리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때 미모가 눈을 떴다. 수혁이 하는 말을 전부 듣고도 잠을 자는 척했던 거였다.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 정경호, 잠자리는 장나라에 마음 고백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21,000
    • -3.47%
    • 이더리움
    • 2,395,000
    • -4.35%
    • 비트코인 캐시
    • 281,200
    • -2.6%
    • 리플
    • 1,610
    • -3.13%
    • 솔라나
    • 100,300
    • -3.65%
    • 에이다
    • 216
    • -4.42%
    • 트론
    • 499
    • +0.2%
    • 스텔라루멘
    • 279
    • -4.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440
    • -3.75%
    • 체인링크
    • 10,960
    • -4.28%
    • 샌드박스
    • 75.21
    • -4.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