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전소미, 남다른 상처 고백 "잡종 소리 들었다"

입력 2016-02-11 2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로듀스101' 전소미(출처=Mnet '식스틴' 영상 캡처)
▲'프로듀스101' 전소미(출처=Mnet '식스틴' 영상 캡처)

'프로듀스101' 1위를 기록 중인 전소미가 화제를 모으면서 그가 과거 고백한 상처도 다시 눈길을 끈다.

전소미는 과거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식스틴'에서 어린 시절 남다른 외모 때문에 놀림을 받은 사실을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전소미는 "제가 밝은데도 상처가 조금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안 좋은 말을 많이 들었던 것 같다. 주변 친구들에게 잡종이라는 소리도 들어봤다"고 털어놓으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후 전소미는 아버지의 응원을 받고 "아빠가 저를 개성 있게 낳아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며 밝은 미소를 보였다.

한편, 전소미가 출연하는 '프로듀스 101'은 국내 46개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여자 연습생들이 참가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연습생 101명을 대상으로 유닛 걸그룹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전소미는 첫 방송부터 투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534,000
    • -1.18%
    • 이더리움
    • 3,432,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1.36%
    • 리플
    • 2,106
    • -1.03%
    • 솔라나
    • 125,700
    • -2.48%
    • 에이다
    • 364
    • -2.67%
    • 트론
    • 496
    • +2.27%
    • 스텔라루멘
    • 25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2.65%
    • 체인링크
    • 13,600
    • -2.3%
    • 샌드박스
    • 11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