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크림 혜정, 쇄골 자태 '아찔'… 블랙 섹시 드레스 인증샷 "심쿵"

입력 2016-02-11 1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혜정 인스타그램
▲사진제공= 혜정 인스타그램
유나와 혜정이 보컬을 맡고 찬미가 랩을 맡은 AOA의 새 유닛 AOA 크림이 화제인 가운데 멤버 혜정의 사진이 새삼 화제다.

혜정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수고했어 동동”이라는 글과 함께 검은색 드레스를 입은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혜정은 쇄골이 훤희 들어난 드레스를 입고 요염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혜정 사진을본 네티즌들은 “헤정 몸매 갑이네” “혜정 상반신 미인 등극” “혜정 몰랐는데 반전 미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날 AOA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AOA 크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곡 ‘질투 나요 BABY(I’m Jelly BABY)’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3: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38,000
    • +1.99%
    • 이더리움
    • 3,434,000
    • +4.54%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1.3%
    • 리플
    • 2,287
    • +5.88%
    • 솔라나
    • 138,900
    • +1.46%
    • 에이다
    • 422
    • +2.93%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61
    • +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1.91%
    • 체인링크
    • 14,530
    • +1.82%
    • 샌드박스
    • 131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