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이예준, 과거 쿨한 성형 고백… “사실 코 고쳤다”

입력 2016-02-11 15: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예준(출처=이예준SNS)
▲이예준(출처=이예준SNS)

가수 이예준이 ‘컬투쇼’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성형 고백이 눈길을 끈다.

이예준은 과거 방송된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서 “어렸을 때부터 뚱뚱해서 늘 외모에 자신이 없었다”며 “가장 많이 나갔을 때는 몸무게가 70kg을 넘은 적도 있다. 살짝 들린 코와 큰 콧구멍도 콤플렉스”라고 털어놨다.

이어 이예준은 “사실 코를 고쳤다”고 고백하며 “코 성형 직후 우리 집 강아지가 얼굴을 쳐서 실리콘이 살짝 돌아갔다. 그래서 보수공사를 하려고 했는데 ‘보이스코리아2’에서 계속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는 바람에 할 시간이 없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예준은 또 “원래 성형수술에 부정적이었는데 지금은 성형이 콤플렉스를 가진 사람에게 자신감을 주는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본다”고 전했다.

한편 이예준은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가수 손승연과 함께 출연해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28,000
    • -3.25%
    • 이더리움
    • 2,399,000
    • -4.27%
    • 비트코인 캐시
    • 281,200
    • -2.6%
    • 리플
    • 1,616
    • -2.71%
    • 솔라나
    • 100,500
    • -3.46%
    • 에이다
    • 215
    • -5.29%
    • 트론
    • 498
    • +0%
    • 스텔라루멘
    • 279
    • -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440
    • -3.75%
    • 체인링크
    • 10,960
    • -4.28%
    • 샌드박스
    • 75.05
    • -4.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