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작년 영업익 76억원…전년대비 37%↑

입력 2016-02-11 1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프리카TV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628억과 7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25%, 37% 증가한 금액이다.

실적 상승은 방송 콘텐츠 다양화가 견인했다. 지난해 아프리카TV는 개방형 콘텐츠 제작공간 ‘프릭업’ 스튜디오 설립을 비롯해 엔터테인먼트, e스포츠, 스포츠 등으로 콘텐츠 영역을 넓혔다. 콘텐츠가 다양해지면서 사용자 폭도 늘어나 아이템과 광고 매출이 상승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프리카TV 정찬용 부사장은 "커뮤니티 성장과 함께 신규 서비스를 통해 콘텐츠 다변화에 힘쓴 한 해 였다”며 “올해는 글로벌 콘텐츠로서 가능성을 확인한 e스포츠 영역에서도 커뮤니티 생태계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 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Seo Soo Kiel, Choi Young Woo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47,000
    • +3.02%
    • 이더리움
    • 3,341,000
    • +8.02%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1.53%
    • 리플
    • 2,168
    • +3.34%
    • 솔라나
    • 137,600
    • +6.17%
    • 에이다
    • 418
    • +7.18%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53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0.54%
    • 체인링크
    • 14,230
    • +4.71%
    • 샌드박스
    • 12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