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뉴햄프셔 개표완료… 프라이머리와 코커스의 차이는?

입력 2016-02-11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대전 지진… 주민들 “건물 흔들리고 진동 느꼈다”

미샤, 14일까지 '미샤데이' 진행… 최대 50% 할인

‘리틀싸이’ 전민우 사망, 사인 뇌간신경교종은 어떤 병?

최성수 아내 "인순이 50억대 세금 탈루했다" 고발



[카드뉴스] 뉴햄프셔 개표완료… 프라이머리와 코커스의 차이는?

미국 뉴햄프셔 주 프라이머리의 개표가 9일(현지시간) 완료된 가운데 민주당 버니 샌더스와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가 승리했습니다. 이번 뉴햄프셔 프라이머리는 지난 1일 아이오와 코커스에 이은 미국 대선후보를 뽑기위한 두 번째 경선입니다. 민주당과 공화당은 프라이머리와 코커스를 통해 대통령 후보를 뽑을 대의원을 선출하는데요. 코커스는 당원만 참가하는 반면 프라이머리는 일반인도 신청하면 투표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코커스는 당원이 토론을 벌인뒤 지지할 대의원을 공개적으로 뽑는 반면 프라이머리는 선거구별 비밀투표로 대의원을 선출합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63,000
    • -2.73%
    • 이더리움
    • 3,282,000
    • -4.92%
    • 비트코인 캐시
    • 295,900
    • -3.55%
    • 리플
    • 1,768
    • -9.93%
    • 솔라나
    • 132,700
    • -5.35%
    • 에이다
    • 268
    • -6.62%
    • 트론
    • 455
    • -0.66%
    • 스텔라루멘
    • 241
    • -8.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10
    • -4.53%
    • 체인링크
    • 14,990
    • -5.25%
    • 샌드박스
    • 45.81
    • -5.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