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금리인상 속도 늦출 수도…옐런 의장 “정해진 통화정책 없다”

입력 2016-02-11 08: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전지현, 오늘 아들 출산… "산모ㆍ아이 모두 건강"

미샤, 오늘부터 14일까지 '미샤데이' 진행… 최대 50% 할인

검찰, '전두환 추징금' 57억 소송으로 첫 환수

최성수 아내 "인순이 50억대 세금 탈루했다" 고발



[카드뉴스] 금리인상 속도 늦출 수도…옐런 의장 “정해진 통화정책 없다”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미국의 금리인상 속도를 늦출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10일(현지시간) 옐런 의장은 국회 하원금융위원회 청문회에 앞서 배포한 자료를 통해 “국내외 금융 환경이 미국 경제 성장에 부담이(less supportive) 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옐런 의장이 지목한 건 중국입니다. 그는 “중국의 하방 위험이 현실화된다면 미국의 수출은 더 약해지고 금융시장을 더욱 옥죌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12월 연준은 9년 반 만에 금리인상을 단행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05,000
    • +4.93%
    • 이더리움
    • 3,569,000
    • +5.78%
    • 비트코인 캐시
    • 349,500
    • +8%
    • 리플
    • 1,910
    • +6.82%
    • 솔라나
    • 154,000
    • +9.92%
    • 에이다
    • 309
    • +10.36%
    • 트론
    • 462
    • +0%
    • 스텔라루멘
    • 265
    • +4.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4.72%
    • 체인링크
    • 16,740
    • +6.56%
    • 샌드박스
    • 54.03
    • +8.7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