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뉴햄프셔 개표완료, 샌더스 압승 이후 31억 모금

입력 2016-02-11 08: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대전 지진… 주민들 “건물 흔들리고 진동 느꼈다”

미샤, 14일까지 ‘미샤데이’ 진행… 최대 50% 할인

‘리틀싸이’ 전민우 사망, 사인 뇌간신경교종은 어떤 병?

최성수 아내 "인순이 50억대 세금 탈루했다" 고발



[카드뉴스] 뉴햄프셔 개표완료, 샌더스 압승 이후 31억 모금

미국 뉴햄프셔 주 프라이머리의 개표가 완료된 가운데 버니 샌더스와 도널드 트럼프가 승리했습니다. 10일(현지시간) 개표작업을 마무리한 결과, 민주당 샌더스 후보가 60.40%의 득표율로 37.95%에 그친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을 22.45%P의 격차로 앞섰습니다. 공화당 트럼프 후보는 35.34%로 15.81%의 존 케이식 오하이오 주지사를 19.53%P 차로 누르고 승리했습니다. 샌더스 후보는 뉴햄프셔 예비경선에서 승리한 후 하루도 안돼 260만달러(약 31억원)의 선거 자금을 모금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96,000
    • +0.52%
    • 이더리움
    • 3,087,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22%
    • 리플
    • 2,061
    • -0.1%
    • 솔라나
    • 130,300
    • -0.15%
    • 에이다
    • 391
    • -1.76%
    • 트론
    • 434
    • +2.36%
    • 스텔라루멘
    • 241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60
    • -0.92%
    • 체인링크
    • 13,400
    • -0.67%
    • 샌드박스
    • 124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