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목소리' 설운도 록발라드 '러브' 무대에 박정현 '감동 눈물'

입력 2016-02-10 1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보컬 전쟁:신의 목소리' 방송 캡처)
(출처=SBS '보컬 전쟁:신의 목소리' 방송 캡처)

설운도가 록발라드 '러브'(Love)로 박정현을 울렸다.

10일 방송된 설특집 SBS '보컬 전쟁 : 신의 목소리'에서는 트로트 가수 설운도 대 개그맨 문세윤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설운도는 록발라드 '러브'를 트로트 특유의 창법으로 재해석해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설운도는 후렴 부분에서 특색있는 고음을 발산해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가수 김조한, 윤도현, 박정현, 거미 등의 감탄을 자아냈다.

끝내 박정현은 설운도의 무대를 숨죽여 지켜보다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설운도의 무대가 끝난 후 박정현은 "정말 멋진 무대였다"며 "감격했다"며 눈물을 훔쳤다.

이에 설운도는 "개인적으로 박정현 후배 팬인데, 눈물이 났다는 것은 감성이 참 풍부하다는 것"이라고 선배로서 애정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SBS '보컬 전쟁 : 신의 목소리'는 개그맨 이휘재, 가수 성시경이 진행을 맡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상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트럼프 “이란에 오래 머물 필요 없어”...뉴욕증시 급등
  • 국내 제약사들, 글로벌 빅파마 백신 품고 매출 공략[K백신 성공기②]
  • K-관광 뜨자 투자 봇물…3조 큰손들 몰렸다 [호텔·데이터센터 투자 붐①]
  • 꽉 막힌 강북 시원하게⋯내부순환로·북부간선로 지하로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⑪]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00,000
    • +1.52%
    • 이더리움
    • 3,171,000
    • +2.46%
    • 비트코인 캐시
    • 706,500
    • +1.07%
    • 리플
    • 2,024
    • +0.2%
    • 솔라나
    • 125,200
    • -0.71%
    • 에이다
    • 364
    • -2.41%
    • 트론
    • 474
    • -2.67%
    • 스텔라루멘
    • 253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80
    • +0.72%
    • 체인링크
    • 13,230
    • +0.46%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